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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 2007

재생과 재활이라는 주제에 호응하는 뜻에서, 로고는 버려진 공산품 부품 등 길에서 주운 물건의 형태를 글자로 취하는 폴 엘리먼의 활자체 ‘비츠’로 다양하게 구성했다. 그렇게 만든 로고는 지도에 쓰이는 일부 경계선을 가로지르는 형식으로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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