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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리앙 가이야르

안소연이 기획한 전시회를 위해 마련한 디자인 시리즈의 일부다. 이 시리즈는 아뜰리에 에르메스의 새로운 브랜딩을 상상하는 한편, 미술 기관 그래픽 디자인의 경향에 관해서도 다시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됐다. 개별 전시회에 집중하기보다 간단한 제스처로 서로 다른 프로젝트를 연결하려 했는데, 이는 여러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느껴지는 그래픽 디자인 과잉에 대한 나름의 처방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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