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로고 개념
- 2010년
DHUB
바르셀로나에 개관하는 디자인 뮤지엄의 로고 개념을 의뢰받아 제안한 작품. 다음 인용문은 우리의 생각을 설명해 준다.
어떤 정보? 무슨 의도? 그러고는 어떤 디자인? (예안 레이링, 얀 판 토른, 「뮤지엄의 소통 도구로서 디자인」, 『도퀴멘테러스』 7호 [1978년]: 1. 릭 포이너, 『얀 판 토른— 비판적 실천』 [010 출판, 2008년], 103에서 재인용)
시각 이미지 또는 메시지로 디자인된 제품에는 단일한 근원이 없다. 오히려 그건 끊임없이 변화하는 소비자의 위치, 가치, 기대와 연관된 유기적 구조다. 그러므로 정적이고 고립된 전시를 지향하는 전통 뮤지엄의 관행은 사회에 실존하는 디자인의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 뮤지엄의 초기 개념이 사적인 소유물을 공공에 개방하는 데 있었다면, 애초에 공적 발언으로 만들어지는 사물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 (마이클 록, 수전 셀러스, 「일상 뮤지엄」, 『디자인을 넘어선 디자인』, 얀 판 토른 편 [얀 반 에이크 미술원, 1998년], 139)
역물음표는 에스파냐어 등에서 쓰이는 문장 부호이다. 에스파냐어에 물음표와 함께 사용하여 의문문을 나타내며, 의문문의 첫부분에 쓴다. 문장 중간에도 쓸 수 있는데 이때는 의문문이 시작됨을 알려준다. (위키백과)
- 프로젝트 유형:
- 제안
- 의뢰인/의뢰처:
- 바르셀로나 디자인 허브
- 스티븐 배럿
- 아리아드나 세라이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