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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도쿄

우리 동네는 Sasa[44]가 다른 사람의 지시에 따라 도시를 여행하는 프로젝트다. “2009년 2월, Sasa[44]는 친구 박미나의 지시를 되도록 충실히 좇으며 도쿄에서 며칠을 보냈다.” 표제 타이포그래피는 크리스 마커의 1983년 영화 태양 없이 타이틀을 연상시킨다. 본문에는 헬베티카와 그 흔한 모작 에어리얼을 합성한 라딤 페슈코의 활자체 유니언을 사용했‌다.

ISBN 978-89-93061-17-8 93600
영어
300부 한정 발행
30,000원

크레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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