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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범희

사진: 정범희

사진: 정범희

슬기와 민—김진혜 080402~080414

두 번째 단독 전시회는 드로잉 템플릿을 이용해 형태의 분류, 배열 방식을 탐구하는 작업으로 구성했다. 현대적 구성의 연습이라는 제목으로 드로잉 연작, 사운드 작업, 소책자, 슬라이드 영상 등 네 점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그간 스펙터 프레스에서 출간한 책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참고

사진: 정범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