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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서

우연서는 우리가 디자인한 책의 지면들을 해체해 무한한 페이지 이미지로 재구성하는 비디오다. 펼친 면 300여 개를 골라 각 펼친 면 이미지를 일반적 오프셋 공정에 따라 4개 채널(CMYK)로 분리한 다음, 간단한 컴퓨터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서로 다른 출원의 채널이 무작위로 중첩되게 했다. 이 작업은 시스템과 우연, 나아가 생성 시스템에 관한 지속적 관심을 보여 준다.

크레디트

    전시

  • 『생동하다—한국의 젊은 디자이너들』. 밀라노 트리엔날레 디자인 미술관, 2011~1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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