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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터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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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터럴 2007 크리스마스 컬렉션, 2007년. 오프셋. 버튼: 10개 각 지름 75밀리미터. 이름표: 10개 각 90 x 70밀리미터. 스티커: 10개 각 70 x 35밀리미터. 컬렉션 추천: Sasa[44]·박미나. 전시: SO.S 파트 2 출품작, 더 버스, 2007년 12월 21일~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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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리터럴

  • 1. 더 리터럴은 개인이나 사물의 정체성을 명시적으로 구성하고 표현하는 소품들을 제공하는 브랜드‌다.
  • 2. 더 리터럴은 예술과 생활의 역설적 통합을 지향한‌다.
  • 3. 더 리터럴은 이미지의 제거를 통해 이미지의 힘을 드러내고, 참말과 거짓말의 경계를 무시한다.

제품 콘셉트

  • 1. 예술품의 디스크립션은 예술품의 일부다.
  • 2. 예술품의 소유는 제한적이나, 디스크립션의 소유는 무제한적이다.
  • 3. 대부분의 예술품은 실물의 직접 경험이 아닌 복제 이미지의 간접 경험으로 소통된다.
  • 4. 디스크립션의 간접 경험은 논리적으로 불가능하다: 따라서, 디스크립션은 대부분의 예술품 소통에서 유일하게 직접 경험 가능한 부분을 구성한다.
  • 5. 누구에게나 자기 집 화장실의 변기를 ‘샘’이라 부를 권리가 있다.
  • 6. 디스크립션의 시각적 표현 즉, 그 타이포그래피에는 예술품 못지않은 아우라가 있다.

더 리터럴 2007 크리스마스 컬렉션

크리스마스 컬렉션은 미술가 Sasa [44]와 박미나를 선정 위원으로 위촉해 꾸몄다. 두 작가는 “2차 세계대전 이후 태어난 생존 아시아 작가 중 위키피디아에 등재된 인물(틀린 정보도 포함)”을 기준 삼아, 나이 순으로 작가 열 명과 그들의 주요 작품을 선정했다. 더 리터럴은 그들이 선정한 작품 열 점의 정확한 디스크립션을 인쇄한 버튼, 스티커, 명찰을 출시한다. 이 제품들은 SO.S 2부 전시 기간 중 ‘‌더 버스’의 매장에서 독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