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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자와 디자인 포럼—마르틴 마요르

강연자 이름의 머리글자—‘m’ 두 개—를 각각 그의 대표작인 스칼라와 스칼라 산스로 조판했다. 마요르 자신의 디자인 원리 설명에 따라, 두 활자체가 공유하는 뼈대를 가시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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