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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는 몇몇 저술가, 미술가, 디자이너가 공동 기획·편집하는 부정기 간행물이다. 내용은 진지하지만 접근 방법은 학술적이라기보다 실험적이다. 표지에는 창간 정신을 목록으로 밝혔다. “시작과 중간과 끝이 있지만, 반드시 그 순서를 따르지는 않는다”는 장뤼크 고다르의 말을 인용한 것이다. 이를 반영하듯 앞뒤가 불분명한 표지는, 진열대에서 일어날 혼란을 아랑곳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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