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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과 뉴욕 솔로몬 R. 구겐하임 미술관이 공동 주최하고 전자의 서울관에서 먼저 열린 실험미술 회고전 도록. 테두리가 굵게 처리된 표제 레터링은 참여 작가인 송번수가 디자인한 1970년대 초 한국아방가르드협회(AG) 전시회 포스터에서 영감 받았다. 표지에는 한국 미술사 최초의 해프닝 중 하나로 인정받는 「비닐우산과 촛불이 있는 해프닝」(1967년)의 한 장면이 실렸다. 굵은 인쇄 망점 효과는 다큐멘터리로서 이미지의 속성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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