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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릿이냐 헤쿠바냐—극 속으로 침투한 시대

인문 라이브러리 시리즈 디자인에서 주요 요소는 표지 일부를 드러내는 덧표지다. 474 x 270밀리미터 크기의 종이를 매번 다른 각도로 접어 책마다 고유한 비대칭 덧표지으로 사용한다. 타이포그래피는 주제에 따라 책마다 다른 형태를 띤다. 이 책에서는 두 이름이—‘햄릿’과 ‘헤쿠바’가—서로 침투해 중첩하는 모습으로 묘사됐다.

크레디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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