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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표지

앞 면지 펼친 면 속장 펼친 면 속장 펼친 면

뒤표지 책등

자유의 발명 1700~1789 / 1789 이성의 상징

인문 라이브러리 시리즈 디자인에서 주요 요소는 표지 일부를 드러내는 덧표지다. 474 x 270밀리미터 크기의 종이를 매번 다른 각도로 접어 책마다 고유한 비대칭 덧표지으로 사용한다. 타이포그래피는 주제에 따라 책마다 다른 형태를 띤다.

중첩된 표제는 에세이 두 편이 하나로 엮인 구조라는 사실을 반영한다. 흑과 백의 대비, 흑과 백 사이 계조를 표현하는 다양한 망점 처리 방식 역시 이항 관계를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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