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전시 브로슈어
- 2026년
- 오프셋 인쇄, 중철 제본
- 150 x 210밀리미터 16쪽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
『보이는 선, 보이지 않는 결』은 두 미술가—오화진과 우리—가 화가 장욱진의 작품을 해석한 작품을 선보인 전시다. 전시 아이덴티티는 각기 다른 정렬로 세 번 반복된 제목을 통해 세 작가의 고유한 접근법과 중첩하는 주제를 암시한다.
- 프로젝트 유형:
- 홍보 인쇄물
- 서체:
- 원형체
- 용지:
- 백상지
- 인쇄:
- 광문사
- 의뢰인/의뢰처:
- 양주시립장욱진미술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