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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

그래픽 20호 ‘포스터 이슈’ 게재 작품. 디자이너 스물두 명이 나름의 개인적, 사회적 발언을 선언하는 포스터를 디자인했다. 우리의 선언은 이것이었다. 불길한 시기에 주어진 공간에서 되도록 크게 긍정하려다 보니 얼마간 더듬거리며, ‘바우하우스 93’으로 발랄하게 외치는 커다란 긍정.

크레디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