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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인도네시아어판

세계에서 가장 짧은 소설로 알려진 아우구스토 몬테로소의 스페인어 원작 공룡(1959년)을 다른 언어로 번역하고 공공 레터링 형태로 발표하는 연작 일부. 한국어 초판(2017년)은 현수막으로, 한국어 2판(2018년)은 ‘에어 간판’ 형태로 발표된 바 있다. 첫 인도네시아어판은 바버라 크루거를 연상시키는 거대한 벽면 그래픽을 통해 짧디 짧은 이야기를 전한다.

크레디트

  • 활자체: 드루크
  • 의뢰인/의뢰처: 오선영, 인도네시아 국립 갤러리 (자카르타)

    전시

  • 『두 도시 이야기—기억의 서사적 아카이브 III』. 인도네시아 국립 갤러리, 자카르타, 20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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