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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울들」은 일본인의 관점에서 한국 그래픽 디자인을 조명하는 연재 기사다. 우리의 작업을 다룬 제1권에 이어, 제2권은 ‘밀레니얼’ 세대 청년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논한다. 『아이디어』 394호에 실린 1부에는 오혜진, 김성구, 페이퍼 프레스, 햇빛 스튜디오가 소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