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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와 그들

포스터는 사람들을 나누는 데 흔히 쓰이는 두 단어를 보여 준다. 상단에는 107개 언어로 ‘우리’를 뜻하는 단어를 모아 하나로 중첩한 이미지가 있다. 하단 이미지는 ‘그들’이다. 어쩌면 위아래가 반대인지도 모르겠다.

크레디트

  • 인쇄: 플롯네트 프린트
  • 의뢰인/의뢰처: 샌프란시스코 디자인 위크

    전시

  • 『커뮤니티』. 피어 27, 샌프란시스코, 2019년